어머님의 성화 + 3차 알파와 프리미엄 박스를 위해 알바를 시작했습니다. (한 5일 됬나)
별 생각없이 들어갔는데...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...[ㅠ.ㅠ]
저녁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10시간 야간 알바인데 졸리고 피곤하고 허리 아프고...OTL
거기다 갔다 오면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해서(안그래도 알바중에 꾸벅꾸벅이라)
작업도 전혀 못하고 있고... 참 곤란합니다.
일단 사야할게 있어서 어떻게든 한달은 버텨보겠지만 그 이상은 어찌 될런지...[...]
오늘도 잠시후에 알바 나갑니다...[쉬는 날 정도는 있어도 좋을텐데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