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는 서울에서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.
역시 이 날씨는 적응이 어렵네요.
군대 문제도 병무청과의 협상 결과 4급 판정으로 나와서
병특이나 공익으로 가게 되었으니 일단은 해결이지만
이것도 그리 널널하지만은 않네요... ^^;;;
뭐... 안되도 공익이니 작업에 차질은 없게 되었습니다.
중간에 4주가량 집을 비우긴 하겠지만요...
요즘은 거의 매일을 GP2X 에만 매달리고 있네요...
불만 많으신 분들도 꽤 있긴 하지만
저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...
이보다 더한 환경에서도 지내봤는데 이정도야 애교죠...
일단... 한글화도 슬슬 정리해야 할텐데...
날씨가 춥다 보니 손에 잡히질 않네요...[ㅠ.ㅠ]
손까지 얼어서 타이핑도 힘들어요...[ㅠ.ㅠ]
역시 저는 따뜻한 바닥에 이불 깔아놓고 모니터 내려놓고
누워 뒹굴면서 작업하는게 가장 능률이 좋은가 봅니다...[쿨럭]
Posted by 경민


